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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18.03.01 (06:58) 수정 2018.03.01 (07:4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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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수 40만 명↓…합계출산율 1.05명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수가 처음으로 4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합계출산율은 1.05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신부 성폭력’ 대국민 사과…이윤택 집단 고소

KBS 보도로 확인된 현직 천주교 신부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대국민 사과했습니다. 연출가 이윤택씨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밝힌 피해자 16명이 이씨를 검찰에 집단고소했습니다.

“김관진, 美 로비업체 통해 1억 수수”

김관진 전 청와대 안보실장이 국방부 장관이 되기 전인 지난 2009년 미국 연수 기간 동안 미국의 군수 관련 로비업체를 통해 1억원을 받은 정황이 KBS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김 전 실장은 나중에 갚았다고 해명했지만 배경을 놓고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 완도 해상 선박 전복…“7명 실종 추정”

전남 완도군 인근 바다에서 선원 7명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7톤급 어선이 전복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국 낮부터 맑아져…반짝 추위

전국에 내리던 비와 눈은 오늘 아침에 대부분 그치고, 낮부터 맑아지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반짝 추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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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3-01 07:00:51
    • 수정2018-03-01 07: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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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수 40만 명↓…합계출산율 1.05명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수가 처음으로 4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합계출산율은 1.05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신부 성폭력’ 대국민 사과…이윤택 집단 고소

KBS 보도로 확인된 현직 천주교 신부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대국민 사과했습니다. 연출가 이윤택씨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밝힌 피해자 16명이 이씨를 검찰에 집단고소했습니다.

“김관진, 美 로비업체 통해 1억 수수”

김관진 전 청와대 안보실장이 국방부 장관이 되기 전인 지난 2009년 미국 연수 기간 동안 미국의 군수 관련 로비업체를 통해 1억원을 받은 정황이 KBS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김 전 실장은 나중에 갚았다고 해명했지만 배경을 놓고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 완도 해상 선박 전복…“7명 실종 추정”

전남 완도군 인근 바다에서 선원 7명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7톤급 어선이 전복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국 낮부터 맑아져…반짝 추위

전국에 내리던 비와 눈은 오늘 아침에 대부분 그치고, 낮부터 맑아지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반짝 추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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