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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중앙분리대 화단 들이받아…3명 사망
입력 2018.03.01 (10:51) 수정 2018.03.01 (11:25) 사회
오늘(1일) 오전 5시쯤 대구시 범어동 수성구청 앞 도로에서 경북 경산 방향으로 달리던 택시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28살 정 모 씨와 승객 24살 최 모 씨, 23살 박 모 씨 등 모두 3명이 숨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도로가 빗길이었는 데다 택시가 과속을 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택시 중앙분리대 화단 들이받아…3명 사망
    • 입력 2018-03-01 10:51:28
    • 수정2018-03-01 11:25:09
    사회
오늘(1일) 오전 5시쯤 대구시 범어동 수성구청 앞 도로에서 경북 경산 방향으로 달리던 택시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28살 정 모 씨와 승객 24살 최 모 씨, 23살 박 모 씨 등 모두 3명이 숨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도로가 빗길이었는 데다 택시가 과속을 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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