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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너의 등짝에 스매싱’ 종영 소감
입력 2018.03.01 (11:37) TV특종
배우 엄현경이 TV조선 일일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 종영 소감을 전했다. 엄현경은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 영규의 막내딸이자 200% 메가 긍정 청년 백수 박현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엄현경은 소속사 크다컴퍼니를 통해 “’너의 등짝에 스매싱’이 벌써 50회, 마지막 회를 달려왔는데요. 한겨울에 시작해서 봄이 돼서야 끝나는 것 같네요. 너무 아쉬워요.”라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더불어 “다들 너무 고생 많았는데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해주세요. 그동안 ‘너의 등짝에 스매싱’을 사랑해주셔서 무한 감사합니다.” 라고 감사 인사와 함께 종영 소감을 밝혔다.

‘너의 등짝에 스매싱’을 통해 시트콤 복귀를 알린 엄현경은 매회 망가짐을 불사하는 열연을 통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해마다 80만 명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불황의 끝자락에 어느 몰락한 가장의 사돈집 살이와 창업 재도전기를 그린 드라마 ‘너에 등짝에 스매싱’은 1일 오후 7시 20분 49회, 8시 20분 50회 연속 방송 되며 50회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 엄현경 ‘너의 등짝에 스매싱’ 종영 소감
    • 입력 2018-03-01 11:37:58
    TV특종
배우 엄현경이 TV조선 일일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 종영 소감을 전했다. 엄현경은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 영규의 막내딸이자 200% 메가 긍정 청년 백수 박현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엄현경은 소속사 크다컴퍼니를 통해 “’너의 등짝에 스매싱’이 벌써 50회, 마지막 회를 달려왔는데요. 한겨울에 시작해서 봄이 돼서야 끝나는 것 같네요. 너무 아쉬워요.”라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더불어 “다들 너무 고생 많았는데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해주세요. 그동안 ‘너의 등짝에 스매싱’을 사랑해주셔서 무한 감사합니다.” 라고 감사 인사와 함께 종영 소감을 밝혔다.

‘너의 등짝에 스매싱’을 통해 시트콤 복귀를 알린 엄현경은 매회 망가짐을 불사하는 열연을 통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해마다 80만 명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불황의 끝자락에 어느 몰락한 가장의 사돈집 살이와 창업 재도전기를 그린 드라마 ‘너에 등짝에 스매싱’은 1일 오후 7시 20분 49회, 8시 20분 50회 연속 방송 되며 50회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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