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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하현우♥허영지, ‘13살 차’ 극복 “한 달째 열애 중”
입력 2018.03.01 (15:04) 수정 2018.03.01 (17:45) K-STAR
밴드 국카스텐의 하현우(37)와 걸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24)가 열애 중이다.

하현우의 소속사 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와 허영지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1일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난 두 사람이 연락을 주고받던 중,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서로 안 지 6개월가량 됐고, 정식 교제한 것은 딱 한 달 됐다. 두 사람의 밝은 성격이 잘 맞는다고 한다"고 말했다.

13살이라는 나이 차를 극복한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또 하나의 가수 커플 탄생", "띠동갑도 넘어버렸네", "3월의 첫날부터 놀라운 열애 소식.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현우는 2008년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로 데뷔했다. 2016년 MBC '복면가왕'에서 '우리 동네 음악대장'으로 가왕에 올라 9연승을 달성해 화제가 됐다. 지난달 9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전인권, 이은미, 안지영과 함께 존 레넌의 '이매진'을 열창했다.

허영지는 2014년 7월 카라의 새 멤버로 투입됐으며 2016년 카라 해체 후 예능 등의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지난해 솔로 앨범 '추억 시계'를 선보였고,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인 '함께할개 Part 2'에 참여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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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3-01 15:04:06
    • 수정2018-03-01 17:45:18
    K-STAR
밴드 국카스텐의 하현우(37)와 걸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24)가 열애 중이다.

하현우의 소속사 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와 허영지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1일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난 두 사람이 연락을 주고받던 중,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서로 안 지 6개월가량 됐고, 정식 교제한 것은 딱 한 달 됐다. 두 사람의 밝은 성격이 잘 맞는다고 한다"고 말했다.

13살이라는 나이 차를 극복한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또 하나의 가수 커플 탄생", "띠동갑도 넘어버렸네", "3월의 첫날부터 놀라운 열애 소식.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현우는 2008년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로 데뷔했다. 2016년 MBC '복면가왕'에서 '우리 동네 음악대장'으로 가왕에 올라 9연승을 달성해 화제가 됐다. 지난달 9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전인권, 이은미, 안지영과 함께 존 레넌의 '이매진'을 열창했다.

허영지는 2014년 7월 카라의 새 멤버로 투입됐으며 2016년 카라 해체 후 예능 등의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지난해 솔로 앨범 '추억 시계'를 선보였고,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인 '함께할개 Part 2'에 참여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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