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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북한 유조선과 환적 의혹 선박 등록 안돼”
입력 2018.03.01 (23:55) 수정 2018.03.02 (00:18) 국제
몰디브 정부는 최근 동중국해 해상에서 북한 유조선과 몰디브 유조선이 환적을 했다는의혹과 관련해 해당 선박은 몰디브에 등록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몰디브의 압둘라 야민 대통령실은 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중국 상하이에서 220km 떨어진 해상에서 북한 선적 천마산호와 화물을 옮겨 싣는 것으로 적발된 유조선 '신 위안 18호'는 몰디브에 등록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일본 방위성은 초계기를 통해 북한 선적 유조선과 몰디브 선적의 유조선 간에 해상 환적이 이뤄진 사실을 적발했다며 사진을 공개하고 몰디브가 유엔 대북 제재를 위반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몰디브 “북한 유조선과 환적 의혹 선박 등록 안돼”
    • 입력 2018-03-01 23:55:58
    • 수정2018-03-02 00:18:32
    국제
몰디브 정부는 최근 동중국해 해상에서 북한 유조선과 몰디브 유조선이 환적을 했다는의혹과 관련해 해당 선박은 몰디브에 등록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몰디브의 압둘라 야민 대통령실은 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중국 상하이에서 220km 떨어진 해상에서 북한 선적 천마산호와 화물을 옮겨 싣는 것으로 적발된 유조선 '신 위안 18호'는 몰디브에 등록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일본 방위성은 초계기를 통해 북한 선적 유조선과 몰디브 선적의 유조선 간에 해상 환적이 이뤄진 사실을 적발했다며 사진을 공개하고 몰디브가 유엔 대북 제재를 위반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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