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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교통당국, 현대·기아차 ‘에어백 결함’ 조사”
입력 2018.03.18 (02:54) 수정 2018.03.18 (02:57) 국제
현대·기아차 세단 모델이 미국 당국으로부터 '에어백 결함' 여부를 조사받는다고 AP·로이터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은 이날 "현대·기아차에 대해 에어백 문제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2011년형 현대 쏘나타와 2012년·2013년형 기아 포르테로, 모두 42만5천대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에어백 오류와 관련,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6건의 충돌사고(쏘나타 4건·포르테 2건)가 각각 도로교통안전국에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미 교통당국, 현대·기아차 ‘에어백 결함’ 조사”
    • 입력 2018-03-18 02:54:04
    • 수정2018-03-18 02:57:51
    국제
현대·기아차 세단 모델이 미국 당국으로부터 '에어백 결함' 여부를 조사받는다고 AP·로이터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은 이날 "현대·기아차에 대해 에어백 문제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2011년형 현대 쏘나타와 2012년·2013년형 기아 포르테로, 모두 42만5천대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에어백 오류와 관련,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6건의 충돌사고(쏘나타 4건·포르테 2건)가 각각 도로교통안전국에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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