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미래기획 2030 “철의 미래”
입력 2018.03.18 (11:42) TV특종
지난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를 제외한 수입산 철강에는 25%, 알루미늄에 10%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국의 철강과 알루미늄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 이에 대해 중국, 유럽연합 등 국제사회는 미국의 조치에 반발하며 무역보복을 시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왜 세계 각국이 극렬히 반대하는 관세 정책의 포문을 연 것일까? 그는 왜 정치적 무리수까지 두면서 미국의 철강 산업을 보호하려는 것일까?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있는 물질인 철. 본격적인 인류 문명을 가능케 한 철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소재였다. 좋은 철을 생산하고 가공하는 기술을 가진 국가는 번영했고, 그렇지 못한 국가는 쇠퇴의 길을 걸었다. 철은 언제나 국부의 가장 중요한 상징이자, 산업의 핵심이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철의 시대는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철의 미래는 어떤 형태로 전개될 것인가. 또, 철의 미래를 위해 세계 각국은 어떤 경쟁을 펼치고 있을까.

‘KBS 미래기획 2030’ <철의 미래 2부작>은 철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해, 철이 가진 진정한 가치를 밝히고, 철이 가져올 신산업과 미래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제 1부 ‘보이지 않는 전쟁’은 18일(일) 밤 10:50 KBS 1TV에서 방송된다.

  • 미래기획 2030 “철의 미래”
    • 입력 2018-03-18 11:42:14
    TV특종
지난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를 제외한 수입산 철강에는 25%, 알루미늄에 10%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국의 철강과 알루미늄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 이에 대해 중국, 유럽연합 등 국제사회는 미국의 조치에 반발하며 무역보복을 시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왜 세계 각국이 극렬히 반대하는 관세 정책의 포문을 연 것일까? 그는 왜 정치적 무리수까지 두면서 미국의 철강 산업을 보호하려는 것일까?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있는 물질인 철. 본격적인 인류 문명을 가능케 한 철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소재였다. 좋은 철을 생산하고 가공하는 기술을 가진 국가는 번영했고, 그렇지 못한 국가는 쇠퇴의 길을 걸었다. 철은 언제나 국부의 가장 중요한 상징이자, 산업의 핵심이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철의 시대는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철의 미래는 어떤 형태로 전개될 것인가. 또, 철의 미래를 위해 세계 각국은 어떤 경쟁을 펼치고 있을까.

‘KBS 미래기획 2030’ <철의 미래 2부작>은 철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해, 철이 가진 진정한 가치를 밝히고, 철이 가져올 신산업과 미래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제 1부 ‘보이지 않는 전쟁’은 18일(일) 밤 10:50 KBS 1TV에서 방송된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