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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등 각국 정상, 시진핑 주석 재선출 축하
입력 2018.03.18 (15:50) 수정 2018.03.18 (15:56) 국제
 남북한 정상이 중국 국가주석에 다시 선출된 시진핑 당 총서기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중국 CCTV가 오늘(18일) 보도했다.

CCTV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오늘 시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 "시 주석을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영도 아래 중국 사회주의 건설에 큰 성취를 하길 바란다"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또 북·중 관계가 두 나라 인민에 공동 이익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CCTV는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시 주석에게 당선 축전을 보내 한중 두 나라 관계가 성숙한 단계로 들어서고 신시대의 원년에 진입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밖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축전을 보내는 한편, 아키히토 일본 국왕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역시 중국의 번영을 기원한다는 내용 등의 축전을 보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남·북한 등 각국 정상, 시진핑 주석 재선출 축하
    • 입력 2018-03-18 15:50:22
    • 수정2018-03-18 15:56:55
    국제
 남북한 정상이 중국 국가주석에 다시 선출된 시진핑 당 총서기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중국 CCTV가 오늘(18일) 보도했다.

CCTV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오늘 시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 "시 주석을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영도 아래 중국 사회주의 건설에 큰 성취를 하길 바란다"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또 북·중 관계가 두 나라 인민에 공동 이익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CCTV는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시 주석에게 당선 축전을 보내 한중 두 나라 관계가 성숙한 단계로 들어서고 신시대의 원년에 진입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밖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축전을 보내는 한편, 아키히토 일본 국왕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역시 중국의 번영을 기원한다는 내용 등의 축전을 보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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