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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전 비 그친 뒤 ‘쌀쌀’…황사 유입·미세먼지 ‘나쁨’
입력 2018.04.06 (09:55) 수정 2018.04.06 (10:00)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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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이 빠르게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영남과 호남일부에 비가 오고있습니다.

앞으로 영남과 제주에는 5에서 10 호남에는 5mm안팎의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비가 그치면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날아오겠는데요.

오전부터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황사가 나타나겠습니다.

따라서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에서 '매우 나쁨' 단계까지 오르니까요.

호흡기 관리 잘해야겠습니다.

또 기온은 더 떨어지겠습니다.

주말엔 서울의 아침기온 1도안팎으로 다소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당분간 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흑산도 홍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있습니다.

쌀쌀합니다.

낮에도 서울 10도 광주 13도 부산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높게 일겠고 안개도 짙게 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새벽 한때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더 떨어져 다소 춥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오전 비 그친 뒤 ‘쌀쌀’…황사 유입·미세먼지 ‘나쁨’
    • 입력 2018-04-06 09:57:42
    • 수정2018-04-06 10:00:40
    930뉴스
비구름이 빠르게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영남과 호남일부에 비가 오고있습니다.

앞으로 영남과 제주에는 5에서 10 호남에는 5mm안팎의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비가 그치면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날아오겠는데요.

오전부터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황사가 나타나겠습니다.

따라서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에서 '매우 나쁨' 단계까지 오르니까요.

호흡기 관리 잘해야겠습니다.

또 기온은 더 떨어지겠습니다.

주말엔 서울의 아침기온 1도안팎으로 다소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당분간 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흑산도 홍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있습니다.

쌀쌀합니다.

낮에도 서울 10도 광주 13도 부산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높게 일겠고 안개도 짙게 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새벽 한때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더 떨어져 다소 춥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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