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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8.04.06 (16:59) 수정 2018.04.06 (17:30)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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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前 대통령, 징역 24년·벌금 180억 원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공판에서 징역 24년과 벌금 180억 원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헌정 사상 첫 형사재판 생중계는 피고인인 박 전 대통령이 불참한 궐석재판으로 진행됐습니다.

16개 혐의 유죄…“헌법이 부여한 책임 방기”

박 전 대통령의 공소사실 18개 중 16개가 유죄로 인정됐습니다.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이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한을 남용해 국정에 큰 혼란을 가져왔고 헌법이 부여한 책임을 방기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주사제 나눠 쓰기’가 신생아 사망 원인”

이대목동병원에서 신생아가 집단으로 사망한 것은 주사제 1병을 여러 아기에게 나눠 주사해온 관행 때문이라고 경찰이 결론냈습니다. 교수들은 이런 관행을 알면서도 요양급여는 1명당 1병씩 맞힌 것처럼 청구했습니다.

검찰, 삼성전자서비스 본사 등 압수수색

삼성의 '노조 와해 공작' 의혹 수사에 본격 착수한 검찰이 삼성전자서비스 본사와 관계자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관련 기록들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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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4-06 17:01:04
    • 수정2018-04-06 17:30:56
    뉴스 5
박 前 대통령, 징역 24년·벌금 180억 원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공판에서 징역 24년과 벌금 180억 원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헌정 사상 첫 형사재판 생중계는 피고인인 박 전 대통령이 불참한 궐석재판으로 진행됐습니다.

16개 혐의 유죄…“헌법이 부여한 책임 방기”

박 전 대통령의 공소사실 18개 중 16개가 유죄로 인정됐습니다.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이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한을 남용해 국정에 큰 혼란을 가져왔고 헌법이 부여한 책임을 방기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주사제 나눠 쓰기’가 신생아 사망 원인”

이대목동병원에서 신생아가 집단으로 사망한 것은 주사제 1병을 여러 아기에게 나눠 주사해온 관행 때문이라고 경찰이 결론냈습니다. 교수들은 이런 관행을 알면서도 요양급여는 1명당 1병씩 맞힌 것처럼 청구했습니다.

검찰, 삼성전자서비스 본사 등 압수수색

삼성의 '노조 와해 공작' 의혹 수사에 본격 착수한 검찰이 삼성전자서비스 본사와 관계자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관련 기록들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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