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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8.04.06 (18:58) 수정 2018.04.06 (19:18)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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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1심 징역 24년·벌금 180억 선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24년에 벌금 180억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이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남용하고, 헌법이 부여한 책임도 방기했다고 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혐의 18개 중 16개 유죄…삼성 뇌물 일부 인정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의 혐의 18개 가운데 16개를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주요 혐의 중 삼성 승마지원금에대해서는 일부인 약 73억 원만 뇌물로 판단했고, 블랙리스트 관련 혐의는 모두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트럼프, 또 보복관세 거론…中 즉각 반발

미국과 중국이 보복 관세를 주고받은 지 이틀 만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또다시 중국산 수입품에 보복 관세 가능성을 거론했습니다. 중국은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고 즉각 반발했습니다.

F-15K 조종사 2명 순직 확인…블랙박스 분석

어제 경북 칠곡에서 추락한 F-15K 전투기의 조종사 2명이 모두 순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군은 현장에서 블랙박스를 수거해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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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4-06 18:59:25
    • 수정2018-04-06 19:18:52
    뉴스 7
박근혜 1심 징역 24년·벌금 180억 선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24년에 벌금 180억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이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남용하고, 헌법이 부여한 책임도 방기했다고 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혐의 18개 중 16개 유죄…삼성 뇌물 일부 인정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의 혐의 18개 가운데 16개를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주요 혐의 중 삼성 승마지원금에대해서는 일부인 약 73억 원만 뇌물로 판단했고, 블랙리스트 관련 혐의는 모두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트럼프, 또 보복관세 거론…中 즉각 반발

미국과 중국이 보복 관세를 주고받은 지 이틀 만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또다시 중국산 수입품에 보복 관세 가능성을 거론했습니다. 중국은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고 즉각 반발했습니다.

F-15K 조종사 2명 순직 확인…블랙박스 분석

어제 경북 칠곡에서 추락한 F-15K 전투기의 조종사 2명이 모두 순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군은 현장에서 블랙박스를 수거해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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