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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오후 미세먼지·황사 물러나…주말 꽃샘추위
입력 2018.04.06 (21:55) 수정 2018.04.06 (22: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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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북서풍이 먼지와 황사를 몰고 왔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황사의 영향을 받았는데요.

사실 황사는 입자가 커서 인체 깊은 곳까지 가기 전에 걸러질 확률이 높지만 문제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입니다.

오늘 수도권에는 미세먼지 경보가 내려졌고 수도권을 비롯한 서쪽 지역은 초미세먼지 농도도 높았습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물러나고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주말까지는 꽃샘 추위가 이어집니다.

특히 내일과 모레는 아침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까지 더해져 다소 춥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2도로 오늘보다 4도 정도 낮겠고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합니다.

강원 내륙은 아침에 철원이 영하로 떨어지겠습니다.

영남은 대구의 아침 기온 4도, 낮 기온은 11도로 오늘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호남도 한낮에 광주가 11도에 머무는 등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다시 날이 따뜻해지겠습니다.

월요일 서울의 낮 기온 16도, 화요일은 20도를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내일 오후 미세먼지·황사 물러나…주말 꽃샘추위
    • 입력 2018-04-06 22:04:12
    • 수정2018-04-06 22:07:27
    뉴스 9
차가운 북서풍이 먼지와 황사를 몰고 왔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황사의 영향을 받았는데요.

사실 황사는 입자가 커서 인체 깊은 곳까지 가기 전에 걸러질 확률이 높지만 문제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입니다.

오늘 수도권에는 미세먼지 경보가 내려졌고 수도권을 비롯한 서쪽 지역은 초미세먼지 농도도 높았습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물러나고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주말까지는 꽃샘 추위가 이어집니다.

특히 내일과 모레는 아침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까지 더해져 다소 춥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2도로 오늘보다 4도 정도 낮겠고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합니다.

강원 내륙은 아침에 철원이 영하로 떨어지겠습니다.

영남은 대구의 아침 기온 4도, 낮 기온은 11도로 오늘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호남도 한낮에 광주가 11도에 머무는 등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다시 날이 따뜻해지겠습니다.

월요일 서울의 낮 기온 16도, 화요일은 20도를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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