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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충돌’…7명 사망·4백여 명 부상
입력 2018.04.07 (17:05) 수정 2018.04.07 (17:11)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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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가자지구의 보안장벽 인근에서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이스라엘군이 충돌해, 7명이 숨지고 4백여 명이 다쳤습니다.

AFP 통신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팔레스타인인 2만 명이 타이어에 불을 붙이고 돌을 던지며 보안장벽에 접근했고, 이스라엘군이 시위대를 실탄 등으로 진압하는 과정에서 사상자가 많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 가자지구 ‘충돌’…7명 사망·4백여 명 부상
    • 입력 2018-04-07 17:07:07
    • 수정2018-04-07 17:11:13
    뉴스 5
이스라엘과 가자지구의 보안장벽 인근에서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이스라엘군이 충돌해, 7명이 숨지고 4백여 명이 다쳤습니다.

AFP 통신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팔레스타인인 2만 명이 타이어에 불을 붙이고 돌을 던지며 보안장벽에 접근했고, 이스라엘군이 시위대를 실탄 등으로 진압하는 과정에서 사상자가 많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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