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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화재…820만 원 재산피해
입력 2018.04.14 (05:11) 수정 2018.04.14 (05:22) 사회
어제(13일) 저녁 8시쯤 부산 기장군 장안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 꺼졌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개동 내부 110제곱미터와 농기계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8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기로 했다.

[사진출처 : 기장소방서 제공]
  • 비닐하우스 화재…820만 원 재산피해
    • 입력 2018-04-14 05:11:39
    • 수정2018-04-14 05:22:34
    사회
어제(13일) 저녁 8시쯤 부산 기장군 장안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 꺼졌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개동 내부 110제곱미터와 농기계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8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기로 했다.

[사진출처 : 기장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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