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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비 저녁에 대부분 그쳐…내일까지 쌀쌀
입력 2018.04.14 (12:17) 수정 2018.04.14 (12:2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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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지방부터 비가 그쳐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내려졌던 호오특보도 모두 해제됐는데요.

이번 비는 비구름이 동해상으로 물러나면서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그 사이 예상 강우량은 경상도에 10에서 40, 강원과 충북, 전남과 제주도는 5에서 20밀리미터가 되겠고,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은 5밀리미터 안팎입니다.

오늘은 먹구름이 가득해 기온이 거의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서울은 한낮에 11도로 어제보다 10도 가까이 낮겠고, 바람 탓에 더 쌀쌀하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낮 기온이 13도에 머물겠습니다.

주말 야외활동하시는 분들은 옷차림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제주도와 전남에 이어 부산과 울산 등 경남 해안까지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제주도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2도에서 8도 정도 낮겠습니다.

현재 서해남부와 남해,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내일까지 평년 이맘때보다 쌀쌀했다가 다음주부터는 다시 기온이 오름세로 돌아서며 포근한 봄날씨를 되찾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비 저녁에 대부분 그쳐…내일까지 쌀쌀
    • 입력 2018-04-14 12:18:57
    • 수정2018-04-14 12:22:45
    뉴스 12
서쪽지방부터 비가 그쳐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내려졌던 호오특보도 모두 해제됐는데요.

이번 비는 비구름이 동해상으로 물러나면서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그 사이 예상 강우량은 경상도에 10에서 40, 강원과 충북, 전남과 제주도는 5에서 20밀리미터가 되겠고,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은 5밀리미터 안팎입니다.

오늘은 먹구름이 가득해 기온이 거의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서울은 한낮에 11도로 어제보다 10도 가까이 낮겠고, 바람 탓에 더 쌀쌀하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낮 기온이 13도에 머물겠습니다.

주말 야외활동하시는 분들은 옷차림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제주도와 전남에 이어 부산과 울산 등 경남 해안까지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제주도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2도에서 8도 정도 낮겠습니다.

현재 서해남부와 남해,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내일까지 평년 이맘때보다 쌀쌀했다가 다음주부터는 다시 기온이 오름세로 돌아서며 포근한 봄날씨를 되찾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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