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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댓글 조작 사건 강력 비판…與 “정치 공세”
입력 2018.04.14 (19:01) 수정 2018.04.14 (19:08)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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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이 더불어민주당 당원의 인터넷 포털 댓글 조작 의혹 사건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일부 언론에서 여당 핵심인사가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도 촉구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 당원의 인터넷 포털 댓글 조작 의혹에 현역 국회의원이 연루돼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야권 주장에 대해 "근거없는 보도와 정치 공세에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野, 댓글 조작 사건 강력 비판…與 “정치 공세”
    • 입력 2018-04-14 19:02:31
    • 수정2018-04-14 19:08:03
    뉴스 7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이 더불어민주당 당원의 인터넷 포털 댓글 조작 의혹 사건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일부 언론에서 여당 핵심인사가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도 촉구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 당원의 인터넷 포털 댓글 조작 의혹에 현역 국회의원이 연루돼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야권 주장에 대해 "근거없는 보도와 정치 공세에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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