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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8.04.14 (21:00) 수정 2018.04.14 (21: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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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리아에 미사일 공격… 대응·반발

미국이 영국, 프랑스와 함께 화학무기 사용 의혹을 받고 있는 시리아에 미사일 공격을 전격 감행했습니다. 시리아는 대공무기로 대응했고, 러시아는 국제법 위반이라고 반발했습니다.

‘댓글 조작’ 민주당원, 김경수와 SNS 연락

정부 비판성 기사의 댓글을 조작한 혐의로 구속된 민주당 당원 중 한 명이 민주당 김경수 의원과 상당 기간 동안 SNS로 긴밀히 연락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범행 동기를 놓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월호 기관실 첫 공개… 진상규명 촉구

세월호 참사 원인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공간 가운데하나인 세월호 기관실이 오늘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세월호 참사 4주기 문화제에 참가한 시민들은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승진 점수 위해 시민들 마구잡이 연행”

과거 최악의 인권 참사가 벌어진 형제복지원 사건 당시, 경찰은 승진 점수를 얻기위해 평범한 시민들을 마구잡이로 복지원에 끌고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복지원 원장보다 경찰이 더 미웠다는게 피해자들의 증언입니다.

“만 18세 선거권, 민주시민 양성에 필요”

선거 연령을 만 18세로 낮추는 내용의 대통령 개헌안이 발의되면서 관련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사자인 청소년들은 참정권 보장이 민주시민 양성에 더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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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4-14 21:01:14
    • 수정2018-04-14 21:07:34
    뉴스 9
美, 시리아에 미사일 공격… 대응·반발

미국이 영국, 프랑스와 함께 화학무기 사용 의혹을 받고 있는 시리아에 미사일 공격을 전격 감행했습니다. 시리아는 대공무기로 대응했고, 러시아는 국제법 위반이라고 반발했습니다.

‘댓글 조작’ 민주당원, 김경수와 SNS 연락

정부 비판성 기사의 댓글을 조작한 혐의로 구속된 민주당 당원 중 한 명이 민주당 김경수 의원과 상당 기간 동안 SNS로 긴밀히 연락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범행 동기를 놓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월호 기관실 첫 공개… 진상규명 촉구

세월호 참사 원인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공간 가운데하나인 세월호 기관실이 오늘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세월호 참사 4주기 문화제에 참가한 시민들은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승진 점수 위해 시민들 마구잡이 연행”

과거 최악의 인권 참사가 벌어진 형제복지원 사건 당시, 경찰은 승진 점수를 얻기위해 평범한 시민들을 마구잡이로 복지원에 끌고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복지원 원장보다 경찰이 더 미웠다는게 피해자들의 증언입니다.

“만 18세 선거권, 민주시민 양성에 필요”

선거 연령을 만 18세로 낮추는 내용의 대통령 개헌안이 발의되면서 관련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사자인 청소년들은 참정권 보장이 민주시민 양성에 더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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