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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춤추는 의사 선생님…꼬마 환자 위한 무대
입력 2018.04.19 (06:54) 수정 2018.04.19 (06:5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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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비스바덴의 한 병원입니다.

휴대전화로 신나는 음악을 틀어 놓은 의사!

곧바로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고 보는 사람들도 덩달아 흥겨워질 만큼 현란한 스텝까지 선보입니다,

그가 병실에서 단독 댄스 무대를 펼친 이유는 바로 엄마 품에 안겨 있는 이 꼬마 환자 때문입니다.

희귀 유전 질환을 앓고 있는 4살 소년 '게릿'은 또래들보다 몸집도 작고 면역력도 극히 약한데요.

몇 주 전, 독감으로 건강이 악화되면서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된 '게릿'!

그러자 담당 의사인 '베르왈드' 박사는 게릿의 건강이 나아지면 그만을 위한 댄스 무대를 펼치겠다며 소년의 가족을 위로했는데요.

그리고 4주 후, 기적적으로 게릿의 상태가 호전되자, 이렇게 약속을 지킨 담당 의사!

그 모습을 소년의 부모님이 온라인에 공개하면서 큰 감동을 선사했는데요.

아울러 이날 이후 게릿은 건강을 거의 회복해, 퇴원을 앞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디지털 광장] 춤추는 의사 선생님…꼬마 환자 위한 무대
    • 입력 2018-04-19 06:55:08
    • 수정2018-04-19 06:57:56
    뉴스광장 1부
독일 비스바덴의 한 병원입니다.

휴대전화로 신나는 음악을 틀어 놓은 의사!

곧바로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고 보는 사람들도 덩달아 흥겨워질 만큼 현란한 스텝까지 선보입니다,

그가 병실에서 단독 댄스 무대를 펼친 이유는 바로 엄마 품에 안겨 있는 이 꼬마 환자 때문입니다.

희귀 유전 질환을 앓고 있는 4살 소년 '게릿'은 또래들보다 몸집도 작고 면역력도 극히 약한데요.

몇 주 전, 독감으로 건강이 악화되면서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된 '게릿'!

그러자 담당 의사인 '베르왈드' 박사는 게릿의 건강이 나아지면 그만을 위한 댄스 무대를 펼치겠다며 소년의 가족을 위로했는데요.

그리고 4주 후, 기적적으로 게릿의 상태가 호전되자, 이렇게 약속을 지킨 담당 의사!

그 모습을 소년의 부모님이 온라인에 공개하면서 큰 감동을 선사했는데요.

아울러 이날 이후 게릿은 건강을 거의 회복해, 퇴원을 앞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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