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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방탄소년단 2년 연속 미국 빌보드어워드 후보
입력 2018.04.19 (07:32) 수정 2018.04.19 (07:40)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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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미국 빌보드뮤직어워드 후보에 올랐습니다.

빌보드 측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올해도 SNS상 영향력을 겨루는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의 최종 후보가 됐습니다.

그동안 빌보드뮤직어워드에서 수상한 우리나라 가수로는 2013년 '강남스타일'의 가수 싸이가 최초였고 지난해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로는 두 번째이자 케이팝 그룹 중 처음으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받았는데요,

만약 방탄소년단이 올해도 이 상을 받게 되면 이는 케이팝이 반짝 인기가 아닌 전 세계 주류 음악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해석이 가능해, 이번 수상 여부에 관심이 모입니다.

빌보드뮤직어워드는 지난 한 해 동안 미국에서의 앨범 및 음원 판매량, 방송 횟수 등을 합산해 후보자를 선정하는데요,

올해 시상식은 다음 달 2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립니다.
  • [문화광장] 방탄소년단 2년 연속 미국 빌보드어워드 후보
    • 입력 2018-04-19 07:34:18
    • 수정2018-04-19 07:40:25
    뉴스광장
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미국 빌보드뮤직어워드 후보에 올랐습니다.

빌보드 측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올해도 SNS상 영향력을 겨루는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의 최종 후보가 됐습니다.

그동안 빌보드뮤직어워드에서 수상한 우리나라 가수로는 2013년 '강남스타일'의 가수 싸이가 최초였고 지난해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로는 두 번째이자 케이팝 그룹 중 처음으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받았는데요,

만약 방탄소년단이 올해도 이 상을 받게 되면 이는 케이팝이 반짝 인기가 아닌 전 세계 주류 음악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해석이 가능해, 이번 수상 여부에 관심이 모입니다.

빌보드뮤직어워드는 지난 한 해 동안 미국에서의 앨범 및 음원 판매량, 방송 횟수 등을 합산해 후보자를 선정하는데요,

올해 시상식은 다음 달 2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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