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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세계 최초 2km ‘전기 도로’
입력 2018.04.19 (10:56) 수정 2018.04.19 (11:0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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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운전 중인 전기차의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2km 길이의 '전기 도로'가 스웨덴 스톡홀름공항 인근에 들어섰습니다.

전차와 비슷한 개념으로, 도로 위 레일을 화물차가 지날 때 자석에 이끌리듯 차대에 설치된 접촉기와 연결되면서 전기를 공급받는데요.

전기 도로는 50m씩 나뉘어 있고, 자동차가 멈추면 전기가 자동으로 끊어져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앞으로 공항 근처 물류센터를 오가는 배송업체 소속 화물차들이 전기도로 위를 실험 삼아 달릴 예정인데요.

실험 결과를 토대로 최장 2만km까지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세계 최초 2km ‘전기 도로’
    • 입력 2018-04-19 10:57:59
    • 수정2018-04-19 11:02:05
    지구촌뉴스
세계 최초로 운전 중인 전기차의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2km 길이의 '전기 도로'가 스웨덴 스톡홀름공항 인근에 들어섰습니다.

전차와 비슷한 개념으로, 도로 위 레일을 화물차가 지날 때 자석에 이끌리듯 차대에 설치된 접촉기와 연결되면서 전기를 공급받는데요.

전기 도로는 50m씩 나뉘어 있고, 자동차가 멈추면 전기가 자동으로 끊어져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앞으로 공항 근처 물류센터를 오가는 배송업체 소속 화물차들이 전기도로 위를 실험 삼아 달릴 예정인데요.

실험 결과를 토대로 최장 2만km까지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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