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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장동건 선배님과 호흡, 최고!”
입력 2018.04.19 (11:01) 수정 2018.04.19 (11:01) TV특종

배우 박형식이 드라마 ‘슈츠(Suits)’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25일 첫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박형식은 고연우 역을 맡아 장동건과 환상의 ‘브로맨스’ 호흡을 선보일 예정.

박형식은 “극중 최강석(장동건)과 고연우(박형식)의 관계가 매우 신선했다. 다른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느낌이랄까. 이 부분이 작품 선택에 있어서 큰 비중을 차지했던 것 같다. 그리고 김진우 감독님, 김정민 작가님, 스태프분들은 물론 장동건 선배님을 비롯한 배우 분들의 캐스팅도 굉장히 매력적이고 훌륭하기 때문에 더욱 더 기대하고 있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극중 박형식이 연기하는 고연우는 천재적 기억력과 상대를 무장해제시키는 공감능력을 동시에 지닌 남자다. 밝음과 어둠,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모두 필요한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직접 연기하는 박형식은 고연우 캐릭터에 대해 “항상 날이 서 있는 모습, 세상에 하루도 만족할 날이 없으며 누군가의 호의도 의심하고 조심하는 모습이 마치 길고양이를 보는 것 같았다”고 답했다.

박형식은 고연우가 되기 위해 공을 들인다. “극의 톤앤매너, 캐릭터에 중점을 많이 뒀다. 감독님, 작가님과 연우에 대해 이야기하고 맞춰보는 과정을 반복했다. 또 연우가 천재적 기억력을 가진 캐릭터라 그 부분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노력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선배 연기자 장동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장점을 많이 가진 배우, 호흡 정말 좋다”며 “첫 만남부터 저희의 브로맨스는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선배님! 함께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재치 있게 기대감과 즐거움을 드러냈다.

  • 박형식 “장동건 선배님과 호흡, 최고!”
    • 입력 2018-04-19 11:01:12
    • 수정2018-04-19 11:01:28
    TV특종

배우 박형식이 드라마 ‘슈츠(Suits)’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25일 첫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박형식은 고연우 역을 맡아 장동건과 환상의 ‘브로맨스’ 호흡을 선보일 예정.

박형식은 “극중 최강석(장동건)과 고연우(박형식)의 관계가 매우 신선했다. 다른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느낌이랄까. 이 부분이 작품 선택에 있어서 큰 비중을 차지했던 것 같다. 그리고 김진우 감독님, 김정민 작가님, 스태프분들은 물론 장동건 선배님을 비롯한 배우 분들의 캐스팅도 굉장히 매력적이고 훌륭하기 때문에 더욱 더 기대하고 있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극중 박형식이 연기하는 고연우는 천재적 기억력과 상대를 무장해제시키는 공감능력을 동시에 지닌 남자다. 밝음과 어둠,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모두 필요한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직접 연기하는 박형식은 고연우 캐릭터에 대해 “항상 날이 서 있는 모습, 세상에 하루도 만족할 날이 없으며 누군가의 호의도 의심하고 조심하는 모습이 마치 길고양이를 보는 것 같았다”고 답했다.

박형식은 고연우가 되기 위해 공을 들인다. “극의 톤앤매너, 캐릭터에 중점을 많이 뒀다. 감독님, 작가님과 연우에 대해 이야기하고 맞춰보는 과정을 반복했다. 또 연우가 천재적 기억력을 가진 캐릭터라 그 부분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노력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선배 연기자 장동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장점을 많이 가진 배우, 호흡 정말 좋다”며 “첫 만남부터 저희의 브로맨스는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선배님! 함께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재치 있게 기대감과 즐거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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