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트럼프 “김정은 만남, 세계적 성공 되도록 뭐든지 할 것”
입력 2018.04.19 (17:05) 수정 2018.04.19 (17:12) 뉴스 5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이 세계적인 성공이 되도록 무엇이든지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면 가지 않겠다는 언급도 했습니다.

워싱턴 이재원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일 정상 공동 기자회견에서 비핵화 논의를 위한 북미 정상회담이 몇 주 후 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이 세계적인 성공이 될 수 있도록 무엇이든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트럼프/미국 대통령 : "북·미 정상회담이 미국이나 남북한, 일본만이 아니라 전 세계를 위해 세계적인 성공이 되도록 가능한 모든 일을 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전체가 안전과 번영, 평화 속에서 사는 날이 오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다만 북한에 대한 최대 압박은 비핵화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되면 가지 않겠다는 언급도 덧붙였습니다.

[트럼프/미국 대통령 : "결실이 없는 회담이라는 생각이 들면 가지 않을 것입니다. 회담에 가서도 결실이 없다면 나는 회담장을 정중히 떠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3명의 석방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방식으로 비핵화할 경우 북한에 밝은 길이 있다며 비핵화를 촉구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이재원입니다.
  • 트럼프 “김정은 만남, 세계적 성공 되도록 뭐든지 할 것”
    • 입력 2018-04-19 17:06:08
    • 수정2018-04-19 17:12:16
    뉴스 5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이 세계적인 성공이 되도록 무엇이든지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면 가지 않겠다는 언급도 했습니다.

워싱턴 이재원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일 정상 공동 기자회견에서 비핵화 논의를 위한 북미 정상회담이 몇 주 후 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이 세계적인 성공이 될 수 있도록 무엇이든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트럼프/미국 대통령 : "북·미 정상회담이 미국이나 남북한, 일본만이 아니라 전 세계를 위해 세계적인 성공이 되도록 가능한 모든 일을 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전체가 안전과 번영, 평화 속에서 사는 날이 오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다만 북한에 대한 최대 압박은 비핵화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되면 가지 않겠다는 언급도 덧붙였습니다.

[트럼프/미국 대통령 : "결실이 없는 회담이라는 생각이 들면 가지 않을 것입니다. 회담에 가서도 결실이 없다면 나는 회담장을 정중히 떠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3명의 석방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방식으로 비핵화할 경우 북한에 밝은 길이 있다며 비핵화를 촉구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이재원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5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