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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개막, 늦깎이 박정호 ‘깜짝 선두’
입력 2018.04.19 (21:52) 수정 2018.04.19 (22:0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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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골프 코리안투어가 개막됐습니다.

지난해 32살의 나이로 정규투어에 입문한 '늦깎이'박정호가 첫날 깜짝 선두로 나섰습니다.

박정호는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로 6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우승자 맹동섭은 2언더파를 기록했고, 2015년 챔피언 허인회는 1언더파로 출발했습니다.

장애인 프로골퍼 이승민은 이븐파로 컷 통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KPGA 개막, 늦깎이 박정호 ‘깜짝 선두’
    • 입력 2018-04-19 21:55:16
    • 수정2018-04-19 22:03:00
    뉴스 9
한국 남자골프 코리안투어가 개막됐습니다.

지난해 32살의 나이로 정규투어에 입문한 '늦깎이'박정호가 첫날 깜짝 선두로 나섰습니다.

박정호는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로 6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우승자 맹동섭은 2언더파를 기록했고, 2015년 챔피언 허인회는 1언더파로 출발했습니다.

장애인 프로골퍼 이승민은 이븐파로 컷 통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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