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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태도 불량하다” 학원 강사가 10대 학생 무차별 폭행
입력 2018.04.19 (22:29) 수정 2018.04.19 (22:30) 사회
학원강사가 10대 학생을 무차별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수업태도가 불량하다는 이유로 10대 학생을 폭행한 학원강사 A씨를 상해와 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5시쯤 부산시 해운대구 반송동 자신 근무하고 있던 학원에서 원생 B군(15,남)에게 수차례 주먹을 휘두르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군이 잠을 자는 것 같아 욱하는 마음에 폭행했다"고 말했다.
  • “수업태도 불량하다” 학원 강사가 10대 학생 무차별 폭행
    • 입력 2018-04-19 22:29:49
    • 수정2018-04-19 22:30:12
    사회
학원강사가 10대 학생을 무차별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수업태도가 불량하다는 이유로 10대 학생을 폭행한 학원강사 A씨를 상해와 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5시쯤 부산시 해운대구 반송동 자신 근무하고 있던 학원에서 원생 B군(15,남)에게 수차례 주먹을 휘두르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군이 잠을 자는 것 같아 욱하는 마음에 폭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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