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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주택 폭발 순간…경찰관 구사일생
입력 2018.04.19 (23:34) 수정 2018.04.19 (23:53)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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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미국에서 자동차가 천연가스 관을 들이받아 주택이 순식간에 날아가 버린 사고가 있었는데요.

경찰차 블랙박스에 담긴 폭발 순간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교통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으로 다가가는데요.

굉음과 함께 화염이 뿜어져 나오더니 집이 산산조각이 납니다.

경찰관이 큰 화를 입을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승합차가 주택과 충돌하며 천연가스 관을 건드렸고 가스가 집안으로 스며든 건데요.

이 사고로 일가족 등 5명이 다쳤습니다.

이런 천연가스 관은 미국 주택가 곳곳에 거미줄처럼 매설돼 있는데요.

수십 년에서 길게는 100년 이상 노후화된 관이 많아 폭발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 [글로벌 브리핑] 주택 폭발 순간…경찰관 구사일생
    • 입력 2018-04-19 23:37:53
    • 수정2018-04-19 23:53:07
    뉴스라인
얼마 전 미국에서 자동차가 천연가스 관을 들이받아 주택이 순식간에 날아가 버린 사고가 있었는데요.

경찰차 블랙박스에 담긴 폭발 순간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교통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으로 다가가는데요.

굉음과 함께 화염이 뿜어져 나오더니 집이 산산조각이 납니다.

경찰관이 큰 화를 입을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승합차가 주택과 충돌하며 천연가스 관을 건드렸고 가스가 집안으로 스며든 건데요.

이 사고로 일가족 등 5명이 다쳤습니다.

이런 천연가스 관은 미국 주택가 곳곳에 거미줄처럼 매설돼 있는데요.

수십 년에서 길게는 100년 이상 노후화된 관이 많아 폭발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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