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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폭우 계속…산사태로 5명 사망
입력 2018.04.29 (04:01) 수정 2018.04.29 (04:07) 국제
케냐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5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시간으로 27일 밤 내린 폭우로 케냐 무랑아 카운티의 무라란디아 마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다쳤다고 데일리 네이션 인터넷판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긴급 구조인력들이 현장에 당도해 수색을 벌여 부상자를 병원으로 옮겼으며, 산사태 취약 지대에 사는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케냐에서는 최근 큰 우기를 맞아 폭우가 계속 내리고 있는 가운데 전국 각 지역에서 도로와 가옥이 침수하고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늘고 있다.

케냐는 군경을 동원해 지역에 고립된 주민들의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출처 : AP=연합뉴스]
  • 케냐 폭우 계속…산사태로 5명 사망
    • 입력 2018-04-29 04:01:33
    • 수정2018-04-29 04:07:11
    국제
케냐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5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시간으로 27일 밤 내린 폭우로 케냐 무랑아 카운티의 무라란디아 마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다쳤다고 데일리 네이션 인터넷판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긴급 구조인력들이 현장에 당도해 수색을 벌여 부상자를 병원으로 옮겼으며, 산사태 취약 지대에 사는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케냐에서는 최근 큰 우기를 맞아 폭우가 계속 내리고 있는 가운데 전국 각 지역에서 도로와 가옥이 침수하고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늘고 있다.

케냐는 군경을 동원해 지역에 고립된 주민들의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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