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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다큐 〈순례〉 ‘안녕, 나의 소녀시절이여’ 휴스턴 국제영화제 수상
입력 2018.05.02 (15:30) 수정 2018.05.02 (16:11) 문화
KBS가 휴스턴 국제영화제에 출품한 14개 작품 모두가 상을 받았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달(4월) 29일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된 〈2018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순례〉‘안녕, 나의 소녀시절이여’ 등 5개 작품이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는 등 KBS가 출품한 14개 전 작품이 수상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KBS의 휴스턴 국제 영화제 수상실적보다 4편이 늘어난 것입니다.

심사위원 특별상은 1건, 대상은 6건이 늘어났고, 드라마, 다큐멘터리, 문화, 역사 등 출품한 전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다큐멘터리 〈순례〉 ‘안녕, 나의 소녀시절이여’, 〈세월호 특별기획〉 ‘3년 세월의 시간’, 〈생로병사의 비밀〉 ‘대한민국 수면보고서’, 〈감성과학 프로젝트〉 ‘환생’, 〈한국사기〉 ‘인간의 조건’ 이 심사위원 특별상(Special Jury Award)을 받았습니다.

드라마 스페셜 〈만나게 해, 주오 – 경성혼인정보회사〉, UHD 헤리티지 투모로우, UHD 유네스코 세계유산 특집 〈자연의 타임 캡슐〉 6편 ‘용궁에 살다 다려도’, 다큐멘터리 〈땐뽀걸즈〉, 주말연속극 〈아버지가 이상해〉 8.15 스페셜 다큐멘터리 전쟁과 여성 3부작,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가 대상(Platinum Remi)을 거머쥐었습니다.

수목드라마 〈김과장〉, 시사기획〈창〉 평창 동계올림픽 특집은 금상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수상작 중 〈순례〉 ‘안녕, 나의 소녀시절이여’는 지난 4월 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2018 뉴욕 TV&필름 페스티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데 이어,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도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아, 그 작품성을 또 한 번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휴스턴 국제영화제〉는 1961년 영화감독 Hunter Todd가 독립 영화 제작인을 대상으로 시작한 영화제로, ‘샌프란시스코 영화제’와 ‘뉴욕 영화제’에 함께 북미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전통 있는 국제상입니다.
  • KBS 다큐 〈순례〉 ‘안녕, 나의 소녀시절이여’ 휴스턴 국제영화제 수상
    • 입력 2018-05-02 15:30:58
    • 수정2018-05-02 16:11:35
    문화
KBS가 휴스턴 국제영화제에 출품한 14개 작품 모두가 상을 받았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달(4월) 29일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된 〈2018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순례〉‘안녕, 나의 소녀시절이여’ 등 5개 작품이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는 등 KBS가 출품한 14개 전 작품이 수상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KBS의 휴스턴 국제 영화제 수상실적보다 4편이 늘어난 것입니다.

심사위원 특별상은 1건, 대상은 6건이 늘어났고, 드라마, 다큐멘터리, 문화, 역사 등 출품한 전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다큐멘터리 〈순례〉 ‘안녕, 나의 소녀시절이여’, 〈세월호 특별기획〉 ‘3년 세월의 시간’, 〈생로병사의 비밀〉 ‘대한민국 수면보고서’, 〈감성과학 프로젝트〉 ‘환생’, 〈한국사기〉 ‘인간의 조건’ 이 심사위원 특별상(Special Jury Award)을 받았습니다.

드라마 스페셜 〈만나게 해, 주오 – 경성혼인정보회사〉, UHD 헤리티지 투모로우, UHD 유네스코 세계유산 특집 〈자연의 타임 캡슐〉 6편 ‘용궁에 살다 다려도’, 다큐멘터리 〈땐뽀걸즈〉, 주말연속극 〈아버지가 이상해〉 8.15 스페셜 다큐멘터리 전쟁과 여성 3부작,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가 대상(Platinum Remi)을 거머쥐었습니다.

수목드라마 〈김과장〉, 시사기획〈창〉 평창 동계올림픽 특집은 금상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수상작 중 〈순례〉 ‘안녕, 나의 소녀시절이여’는 지난 4월 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2018 뉴욕 TV&필름 페스티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데 이어,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도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아, 그 작품성을 또 한 번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휴스턴 국제영화제〉는 1961년 영화감독 Hunter Todd가 독립 영화 제작인을 대상으로 시작한 영화제로, ‘샌프란시스코 영화제’와 ‘뉴욕 영화제’에 함께 북미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전통 있는 국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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