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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홍준표 대표, 보수 궤멸 넘어 대한민국 전진 막아”
입력 2018.05.02 (18:35) 수정 2018.05.02 (18:37) 정치
바른미래당은 '판문점 선언' 관련 비난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보수의 궤멸을 넘어 대한민국의 균형있는 전진을 막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바른미래당 권성주 대변인은 '보수를 박살내는 홍준표 대표께 고함'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대한민국이 바르게 전진하기 위해서는 좌 우, 보수 진보의 균형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하지만 "보수를 자처하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역사적 죄는 대한민국의 한 쪽 날개와 노를 박살내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권 대변인은 특히 "제1야당이자 보수 정당의 대표가 '위장평화쇼,' '남북이 하이에나처럼 물어뜯는다,' '김정은과 주사파의 숨은 합의' 등 국민 눈높이에도 시대정신에도 전혀 맞지 않는 발언들을 연일 쏟아내며 '보수'는 곧 '극우'라는 인식을 국민께 안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바른미래당은 홍준표 대표께 정식으로 고한다"며 "홍 대표 자신이 현재 짓고 있는 죄는 보수의 궤멸을 넘어 대한민국호의 균형 있는 전진을 가로막는 중죄임을 명심해야" 하며, "더 늦기 전에 홍 대표의 책임 있는 자세가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바른미래 “홍준표 대표, 보수 궤멸 넘어 대한민국 전진 막아”
    • 입력 2018-05-02 18:35:49
    • 수정2018-05-02 18:37:44
    정치
바른미래당은 '판문점 선언' 관련 비난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보수의 궤멸을 넘어 대한민국의 균형있는 전진을 막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바른미래당 권성주 대변인은 '보수를 박살내는 홍준표 대표께 고함'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대한민국이 바르게 전진하기 위해서는 좌 우, 보수 진보의 균형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하지만 "보수를 자처하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역사적 죄는 대한민국의 한 쪽 날개와 노를 박살내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권 대변인은 특히 "제1야당이자 보수 정당의 대표가 '위장평화쇼,' '남북이 하이에나처럼 물어뜯는다,' '김정은과 주사파의 숨은 합의' 등 국민 눈높이에도 시대정신에도 전혀 맞지 않는 발언들을 연일 쏟아내며 '보수'는 곧 '극우'라는 인식을 국민께 안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바른미래당은 홍준표 대표께 정식으로 고한다"며 "홍 대표 자신이 현재 짓고 있는 죄는 보수의 궤멸을 넘어 대한민국호의 균형 있는 전진을 가로막는 중죄임을 명심해야" 하며, "더 늦기 전에 홍 대표의 책임 있는 자세가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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