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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경찰’ 기능 축소…정보수집 범위 ‘제한’
입력 2018.05.02 (19:13) 수정 2018.05.02 (19:21)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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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그동안 논란을 빚어온 이른바 '정보 경찰' 기능을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경찰 정보활동의 범위와 조직 체계, 통제 시스템 등을 개선하라는 경찰개혁위원회 권고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정보 수집의 범위를 기존의 '치안정보'에서 '공공안녕의 위험성' 관련 정보로 변경하기로 하고, 정당과 언론사, 학원 등 민간 영역에 경찰 정보관이 상시 출입하는 것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 ‘정보 경찰’ 기능 축소…정보수집 범위 ‘제한’
    • 입력 2018-05-02 19:15:08
    • 수정2018-05-02 19:21:56
    뉴스 7
경찰이 그동안 논란을 빚어온 이른바 '정보 경찰' 기능을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경찰 정보활동의 범위와 조직 체계, 통제 시스템 등을 개선하라는 경찰개혁위원회 권고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정보 수집의 범위를 기존의 '치안정보'에서 '공공안녕의 위험성' 관련 정보로 변경하기로 하고, 정당과 언론사, 학원 등 민간 영역에 경찰 정보관이 상시 출입하는 것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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