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슈퍼스타의 귀환’ 커리, 복귀전서 28득점 맹활약
입력 2018.05.02 (21:54) 수정 2018.05.02 (22:04)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미국 프로 농구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픈 커리가 무릎 부상에서 회복해 복귀전을 가졌는데요.

녹슬지 않은 3점 슛으로 슈퍼스타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쿼터 중반 관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교체 투입된 커리.

교체 투입 10초 만에 전매특허인 3점포를 터뜨립니다.

아직 몸이 덜 풀린 듯 공을 뒤로 빠뜨리는 듯했지만, 이내 공을 다시 잡아 환상적인 장거리 3점 슛을 성공시킵니다.

수비 진영에서부터 거침없이 질주하면서 쏜 3점 슛도 여지없이 림을 가릅니다.

커리는 3점 슛 5개를 포함해 28득점을 올려 슈퍼스타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뉴올리언스를 꺾고 2연승을 질주했습니다.

경기 종료 30초 전에 나온 르브론 제임스의 극적인 동점 슛입니다.

수비를 피해 몸을 뒤로 젖혀 쏜 슛이 림을 깨끗하게 갈랐습니다.

연장전에서도 킹 제임스의 활약이 이어졌습니다.

제임스의 패스를 받은 카일 코버와 JR 스미스의 연속 3점 슛으로 터지면서 클리블랜드가 승기를 잡았습니다.

클리블랜드는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제임스의 맹활약을 앞세워 토론토에 승리했습니다.

시즌 초반 고전 중인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는 팀의 연패를 끊지 못했습니다.

커쇼는 2회와 5회 1점 홈런을 맞았지만, 6이닝 2실점으로 비교적 호투했습니다.

커쇼는 3-2로 앞선 7회 교체됐지만, 불펜진의 난조로 승리에 실패했습니다.

KBS 뉴스 하무림입니다.
  • ‘슈퍼스타의 귀환’ 커리, 복귀전서 28득점 맹활약
    • 입력 2018-05-02 22:00:06
    • 수정2018-05-02 22:04:23
    뉴스 9
[앵커]

미국 프로 농구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픈 커리가 무릎 부상에서 회복해 복귀전을 가졌는데요.

녹슬지 않은 3점 슛으로 슈퍼스타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쿼터 중반 관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교체 투입된 커리.

교체 투입 10초 만에 전매특허인 3점포를 터뜨립니다.

아직 몸이 덜 풀린 듯 공을 뒤로 빠뜨리는 듯했지만, 이내 공을 다시 잡아 환상적인 장거리 3점 슛을 성공시킵니다.

수비 진영에서부터 거침없이 질주하면서 쏜 3점 슛도 여지없이 림을 가릅니다.

커리는 3점 슛 5개를 포함해 28득점을 올려 슈퍼스타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뉴올리언스를 꺾고 2연승을 질주했습니다.

경기 종료 30초 전에 나온 르브론 제임스의 극적인 동점 슛입니다.

수비를 피해 몸을 뒤로 젖혀 쏜 슛이 림을 깨끗하게 갈랐습니다.

연장전에서도 킹 제임스의 활약이 이어졌습니다.

제임스의 패스를 받은 카일 코버와 JR 스미스의 연속 3점 슛으로 터지면서 클리블랜드가 승기를 잡았습니다.

클리블랜드는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제임스의 맹활약을 앞세워 토론토에 승리했습니다.

시즌 초반 고전 중인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는 팀의 연패를 끊지 못했습니다.

커쇼는 2회와 5회 1점 홈런을 맞았지만, 6이닝 2실점으로 비교적 호투했습니다.

커쇼는 3-2로 앞선 7회 교체됐지만, 불펜진의 난조로 승리에 실패했습니다.

KBS 뉴스 하무림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