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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기습폭우로 아수라장
입력 2018.05.18 (17:06) 수정 2018.05.18 (17:07) 포토뉴스
폭우로 물에 잠긴 잠수교…고립된 남애마을

18일 강원지역에 200㎜에 가까운 폭우로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영월 남면 북쌍리 남애마을 입구 마을 길이 물에 잠겨 이 구간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남애마을에는 15가구 3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환자 등 위급 상황 시 닥터 헬기와 소방헬기로 이송할 방침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진흙밭으로 변한 집
18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대가 밤사이 쏟아진 폭우로 하천이 범람, 62가구가 침수한 가운데 피해 주민이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 마을 주민 120여명은 이날 오전 1시께 잠을 자다가 갑자기 대피하라는 안내 방송에 몸만 겨우 빠져나와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안방까지 물 들어찼어요”
“올림픽 시설물 제때 철거하지 않아서”
18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대가 밤사이 쏟아진 폭우로 하천이 범람, 62가구가 물에 잠겼다. 마을 주민들은 평창올림픽이 끝난 지 석 달 다 되도록 차항천 강변에 설치한 올림픽 관련 차량의 승하차 시설을 제때 철거하지 않아 침수피해로 이어졌다고 주장한다.
“생전 처음 겪은 물난리 인재”
 
  • 전국 곳곳 기습폭우로 아수라장
    • 입력 2018-05-18 17:06:26
    • 수정2018-05-18 17:07:06
    포토뉴스

18일 강원지역에 200㎜에 가까운 폭우로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영월 남면 북쌍리 남애마을 입구 마을 길이 물에 잠겨 이 구간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남애마을에는 15가구 3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환자 등 위급 상황 시 닥터 헬기와 소방헬기로 이송할 방침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8일 강원지역에 200㎜에 가까운 폭우로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영월 남면 북쌍리 남애마을 입구 마을 길이 물에 잠겨 이 구간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남애마을에는 15가구 3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환자 등 위급 상황 시 닥터 헬기와 소방헬기로 이송할 방침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8일 강원지역에 200㎜에 가까운 폭우로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영월 남면 북쌍리 남애마을 입구 마을 길이 물에 잠겨 이 구간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남애마을에는 15가구 3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환자 등 위급 상황 시 닥터 헬기와 소방헬기로 이송할 방침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8일 강원지역에 200㎜에 가까운 폭우로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영월 남면 북쌍리 남애마을 입구 마을 길이 물에 잠겨 이 구간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남애마을에는 15가구 3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환자 등 위급 상황 시 닥터 헬기와 소방헬기로 이송할 방침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8일 강원지역에 200㎜에 가까운 폭우로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영월 남면 북쌍리 남애마을 입구 마을 길이 물에 잠겨 이 구간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남애마을에는 15가구 3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환자 등 위급 상황 시 닥터 헬기와 소방헬기로 이송할 방침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8일 강원지역에 200㎜에 가까운 폭우로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영월 남면 북쌍리 남애마을 입구 마을 길이 물에 잠겨 이 구간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남애마을에는 15가구 3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환자 등 위급 상황 시 닥터 헬기와 소방헬기로 이송할 방침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8일 강원지역에 200㎜에 가까운 폭우로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영월 남면 북쌍리 남애마을 입구 마을 길이 물에 잠겨 이 구간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남애마을에는 15가구 3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환자 등 위급 상황 시 닥터 헬기와 소방헬기로 이송할 방침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8일 강원지역에 200㎜에 가까운 폭우로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영월 남면 북쌍리 남애마을 입구 마을 길이 물에 잠겨 이 구간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남애마을에는 15가구 3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환자 등 위급 상황 시 닥터 헬기와 소방헬기로 이송할 방침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8일 강원지역에 200㎜에 가까운 폭우로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영월 남면 북쌍리 남애마을 입구 마을 길이 물에 잠겨 이 구간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남애마을에는 15가구 3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환자 등 위급 상황 시 닥터 헬기와 소방헬기로 이송할 방침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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