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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대체로 맑아, 동해안 강풍 속에 선선
입력 2018.05.18 (20:26) 사회
오늘 밤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동해안 지역은 비가 조금 더 오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12도 등 전국이 7도에서 16도로 오늘보다 3도에서 6도가량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광주 24도 등으로 중부와 호남지방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그러나 강원 영동과 영남지방은 찬 동풍의 영향으로 20도 아래에 머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과 남해 먼바다에서 2에서 5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도 전국에 맑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주말 대체로 맑아, 동해안 강풍 속에 선선
    • 입력 2018-05-18 20:26:39
    사회
오늘 밤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동해안 지역은 비가 조금 더 오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12도 등 전국이 7도에서 16도로 오늘보다 3도에서 6도가량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광주 24도 등으로 중부와 호남지방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그러나 강원 영동과 영남지방은 찬 동풍의 영향으로 20도 아래에 머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과 남해 먼바다에서 2에서 5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도 전국에 맑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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