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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8.05.18 (23:00) 수정 2018.05.18 (23:04)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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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南 기자단 통지 거부 한미 향한 태도 변화…양동작전?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가운데 행사에 초청된 우리측 취재기자단 명단 통지를 북한이 거부했습니다. 남한과 미국을 향한 태도 변화는 북한 내부 동요를 막고 대미 협상력을 높이며, 남측의 태도 변화를 끌어내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보입니다.

트럼프 “北 체제 보장” 靑,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미 간 중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이 비핵화하면 김정은 위원장의 안전을 보장하겠다며 북한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청와대는 오는 22일에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에서 북미 간 간극을 최대한 좁힌다는 계획입니다.

드루킹 “김경수 처음부터 관여” 김경수 “소설”…검찰 “거래 시도”

드루킹 김모씨가 조선일보에 옥중편지를 보내 김경수 전 의원이 처음부터 댓글 조작에 관여했으며, 검찰이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경수 전 의원은 이에 대해 황당한 소설이라고 말했고 검찰은 드루킹 김씨가 거래를 시도했다고 맞받았습니다.

“5·18 완전한 진실 규명” 집단 발포 명령·행방불명자 등 과제

5.18 민주화운동 38주년 기념식에서 이낙연 총리는 완전한 진실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약속했습니다. 오는 9월 구성될 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선 계엄군의 집단 발포 명령과 생사조차 알 수 없는 행방불명자 등이 핵심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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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5-18 22:53:50
    • 수정2018-05-18 23: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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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南 기자단 통지 거부 한미 향한 태도 변화…양동작전?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가운데 행사에 초청된 우리측 취재기자단 명단 통지를 북한이 거부했습니다. 남한과 미국을 향한 태도 변화는 북한 내부 동요를 막고 대미 협상력을 높이며, 남측의 태도 변화를 끌어내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보입니다.

트럼프 “北 체제 보장” 靑,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미 간 중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이 비핵화하면 김정은 위원장의 안전을 보장하겠다며 북한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청와대는 오는 22일에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에서 북미 간 간극을 최대한 좁힌다는 계획입니다.

드루킹 “김경수 처음부터 관여” 김경수 “소설”…검찰 “거래 시도”

드루킹 김모씨가 조선일보에 옥중편지를 보내 김경수 전 의원이 처음부터 댓글 조작에 관여했으며, 검찰이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경수 전 의원은 이에 대해 황당한 소설이라고 말했고 검찰은 드루킹 김씨가 거래를 시도했다고 맞받았습니다.

“5·18 완전한 진실 규명” 집단 발포 명령·행방불명자 등 과제

5.18 민주화운동 38주년 기념식에서 이낙연 총리는 완전한 진실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약속했습니다. 오는 9월 구성될 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선 계엄군의 집단 발포 명령과 생사조차 알 수 없는 행방불명자 등이 핵심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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