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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하키 ‘아시아최강’, 동해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 우승
입력 2018.05.20 (17:09) 수정 2018.05.20 (17:17) 종합
여자 하키 대표팀이 아시아 상위 5개 팀이 출전한 2018 동해 아시아 여자 챔피언스트로피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허상영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20일) 강원도 동해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인도를 1대 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대표팀은 2쿼터 박미현이 중앙으로 넘겨준 공을 이영실이 절묘하게 방향을 바꿔 결승 골을 넣었습니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아시아 챔피온스 트로피 하키 대회는 아시아 상위 5개국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엔 한국과 일본, 인도, 말레이시아, 중국이 출전했습니다.

대표팀은 앞서 열린 예선전에서 말레이시아(3-1)와 중국(3-1)을 이겼고 일본(1-1), 인도(1-1)와 비겨 결승에 진출한데 이어 우승컵까지 들어올렸습니다.

[사진제공 : 대한하키협회]
  • 여자 하키 ‘아시아최강’, 동해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 우승
    • 입력 2018-05-20 17:09:35
    • 수정2018-05-20 17:17:34
    종합
여자 하키 대표팀이 아시아 상위 5개 팀이 출전한 2018 동해 아시아 여자 챔피언스트로피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허상영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20일) 강원도 동해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인도를 1대 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대표팀은 2쿼터 박미현이 중앙으로 넘겨준 공을 이영실이 절묘하게 방향을 바꿔 결승 골을 넣었습니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아시아 챔피온스 트로피 하키 대회는 아시아 상위 5개국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엔 한국과 일본, 인도, 말레이시아, 중국이 출전했습니다.

대표팀은 앞서 열린 예선전에서 말레이시아(3-1)와 중국(3-1)을 이겼고 일본(1-1), 인도(1-1)와 비겨 결승에 진출한데 이어 우승컵까지 들어올렸습니다.

[사진제공 : 대한하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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