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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 야적장에서 불…240만 원 피해
입력 2018.05.21 (04:41) 수정 2018.05.21 (07:32) 사회
어제(20일) 저녁 6시쯤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목재와 플라스틱 의자 부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4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 시흥 야적장에서 불…240만 원 피해
    • 입력 2018-05-21 04:41:53
    • 수정2018-05-21 07:32:14
    사회
어제(20일) 저녁 6시쯤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목재와 플라스틱 의자 부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4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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