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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주말 100만 보태 선두 굳히기
입력 2018.05.21 (08:21) 수정 2018.05.21 (08:22) 연합뉴스
마블 코믹스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한 할리우드 영화 '데드풀2'가 지난 주말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19∼20일 102만9천749명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누적 관객 수 197만646명을 기록했다.

2위 역시 마블 코믹스 원작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어벤져스3)가 차지했다.

'어벤져스3'는 주말 이틀간 24만4천32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가 1천68만9천476명이 됐다.

3위는 칸국제영화제 공식경쟁부문에 진출하며 화제를 모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이 차지했다. 이틀간 15만9천451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7만7천601명.

'버닝'은 수상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으나 기대와 달리 지난 19일(현지시간) 폐막한 칸영화제에서 수상이 불발됐다.

4위는 영국 아동 문학가 베아트릭스 포터가 1902년 출간한 그림동화 '피터 래빗 이야기'를 실사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피터 래빗'이 차지했다. 9만7천532명이 이 영화를 보러 주말 이틀간 극장을 찾았다.

유해진 주연 가족 코미디 영화 '레슬러'는 5만6천501명을 동원하며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72만4천512명.

6위는 대만 청춘 로맨스 물인 '안녕, 나의 소녀'가 차지했으며, '마징가Z' 탄생 45주년 기념작인 '마징가Z: 인피니티'는 7위에 올랐다.

이어 '다이노 헌터: 티렉스vs파키리노 대격돌', '챔피언', '당갈'이 뒤를 이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데드풀2’ 주말 100만 보태 선두 굳히기
    • 입력 2018-05-21 08:21:50
    • 수정2018-05-21 08:22:57
    연합뉴스
마블 코믹스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한 할리우드 영화 '데드풀2'가 지난 주말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19∼20일 102만9천749명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누적 관객 수 197만646명을 기록했다.

2위 역시 마블 코믹스 원작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어벤져스3)가 차지했다.

'어벤져스3'는 주말 이틀간 24만4천32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가 1천68만9천476명이 됐다.

3위는 칸국제영화제 공식경쟁부문에 진출하며 화제를 모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이 차지했다. 이틀간 15만9천451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7만7천601명.

'버닝'은 수상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으나 기대와 달리 지난 19일(현지시간) 폐막한 칸영화제에서 수상이 불발됐다.

4위는 영국 아동 문학가 베아트릭스 포터가 1902년 출간한 그림동화 '피터 래빗 이야기'를 실사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피터 래빗'이 차지했다. 9만7천532명이 이 영화를 보러 주말 이틀간 극장을 찾았다.

유해진 주연 가족 코미디 영화 '레슬러'는 5만6천501명을 동원하며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72만4천512명.

6위는 대만 청춘 로맨스 물인 '안녕, 나의 소녀'가 차지했으며, '마징가Z' 탄생 45주년 기념작인 '마징가Z: 인피니티'는 7위에 올랐다.

이어 '다이노 헌터: 티렉스vs파키리노 대격돌', '챔피언', '당갈'이 뒤를 이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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