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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당진고속도 추락사고 현장감식 시작
입력 2018.05.21 (11:02) 수정 2018.05.21 (11:04) 사회
국토부 민관합동조사단이 지난 19일, 대전-당진 고속도로 차동 1교 보수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근로자 4명 추락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해 정밀 감식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을 단장으로, 외부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오늘(21일),국립수사과학원과 함께 오전 11시부터 사고가 발생한 고속도로 교량 위와 40미터 아래 추락현장에서 중장비를 동원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감식에는 유가족들도 참여해 현장 설명을 들었습니다.

합동조사단은 다음 달 5일까지 구조물을 고정하는 앵커볼트 불량 의혹 등 사고 원인을 밝히고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대전-당진고속도 추락사고 현장감식 시작
    • 입력 2018-05-21 11:02:41
    • 수정2018-05-21 11:04:03
    사회
국토부 민관합동조사단이 지난 19일, 대전-당진 고속도로 차동 1교 보수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근로자 4명 추락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해 정밀 감식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을 단장으로, 외부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오늘(21일),국립수사과학원과 함께 오전 11시부터 사고가 발생한 고속도로 교량 위와 40미터 아래 추락현장에서 중장비를 동원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감식에는 유가족들도 참여해 현장 설명을 들었습니다.

합동조사단은 다음 달 5일까지 구조물을 고정하는 앵커볼트 불량 의혹 등 사고 원인을 밝히고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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