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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8.05.21 (18:59) 수정 2018.05.21 (19:0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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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특검법안 ‘통과’…체포동의안은 ‘부결’

국회가 오늘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과 드루킹 특검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 홍문종, 염동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은 부결돼 '방탄국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文 대통령 출국…北 비핵화 방안 등 논의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 회담을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북한 비핵화를 둘러싼 북미간 이견 해소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노출 사진 불법 유출’…경찰 수사 확대

유명 유튜버 양 모씨의 노출 사진을 촬영·유포한 혐의로 경찰이 20여 명에 수사에 나섰습니다. 또 다른 피해자들의 고소장이 접수되면서 경찰 수사가 여성모델 노출사진 유포 사건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늦어지는 ‘라돈 침대’ 수거…2천 명 소송 준비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와 관련해 후속 조치가 늦어지면서 해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집단 소송을 준비하는 인터넷 카페에 소송 참여 의사를 밝힌 소비자가 2천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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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5-21 19:00:14
    • 수정2018-05-21 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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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특검법안 ‘통과’…체포동의안은 ‘부결’

국회가 오늘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과 드루킹 특검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 홍문종, 염동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은 부결돼 '방탄국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文 대통령 출국…北 비핵화 방안 등 논의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 회담을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북한 비핵화를 둘러싼 북미간 이견 해소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노출 사진 불법 유출’…경찰 수사 확대

유명 유튜버 양 모씨의 노출 사진을 촬영·유포한 혐의로 경찰이 20여 명에 수사에 나섰습니다. 또 다른 피해자들의 고소장이 접수되면서 경찰 수사가 여성모델 노출사진 유포 사건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늦어지는 ‘라돈 침대’ 수거…2천 명 소송 준비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와 관련해 후속 조치가 늦어지면서 해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집단 소송을 준비하는 인터넷 카페에 소송 참여 의사를 밝힌 소비자가 2천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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