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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에 찔린 중국 동포 남성 숨져…경찰 수사 착수
입력 2018.05.23 (06:34) 수정 2018.05.23 (07:05) 사회
어제(22일) 저녁 8시 반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건물에서 중국 동포들끼리 다투다 한 명이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중국 동포 A씨를 쫓고 있습니다.

A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B씨와 한 PC방에서 다투다, 흉기로 B씨를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돈 문제로 다퉜고 평소 A씨가 흉기를 지니고 다녔다"는 등의 주변인 진술과 사건 당시 CCTV 영상을 확보하고 달아난 A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 흉기에 찔린 중국 동포 남성 숨져…경찰 수사 착수
    • 입력 2018-05-23 06:34:52
    • 수정2018-05-23 07:05:36
    사회
어제(22일) 저녁 8시 반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건물에서 중국 동포들끼리 다투다 한 명이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중국 동포 A씨를 쫓고 있습니다.

A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B씨와 한 PC방에서 다투다, 흉기로 B씨를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돈 문제로 다퉜고 평소 A씨가 흉기를 지니고 다녔다"는 등의 주변인 진술과 사건 당시 CCTV 영상을 확보하고 달아난 A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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