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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도 전국 황사 영향…미세먼지 ‘나쁨~매우 나쁨’
입력 2018.05.23 (18:24) 수정 2018.05.23 (18:30)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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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하늘은 맑지만 황사의 영향으로 현재 충청과 광주는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틀 전 중국 북부 지방과 고비 사막에서 발원한 황사가 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유입되고 있는데요.

내일도 전국 곳곳에서 황사가 나타나겠습니다.

오후부터 중서부지역에는 국외 미세먼지가 추가로 유입되면서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호흡기가 약하신 분들은 마스크를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내일 한낮에는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올라 덥겠습니다.

서울 24도, 대구 29도, 강릉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내륙 지역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동해안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동해안 지역에서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에는 맑고 따뜻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내일도 전국 황사 영향…미세먼지 ‘나쁨~매우 나쁨’
    • 입력 2018-05-23 18:26:20
    • 수정2018-05-23 18:30:27
    통합뉴스룸ET
퇴근길 하늘은 맑지만 황사의 영향으로 현재 충청과 광주는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틀 전 중국 북부 지방과 고비 사막에서 발원한 황사가 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유입되고 있는데요.

내일도 전국 곳곳에서 황사가 나타나겠습니다.

오후부터 중서부지역에는 국외 미세먼지가 추가로 유입되면서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호흡기가 약하신 분들은 마스크를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내일 한낮에는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올라 덥겠습니다.

서울 24도, 대구 29도, 강릉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내륙 지역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동해안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동해안 지역에서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에는 맑고 따뜻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