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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순] 여친 생일에 ‘돈 부케’ 선물한 남성, 처벌 위기?!
입력 2018.05.31 (07:00) 고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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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 생일에 '돈 부케'를 선물한 남성이 있습니다. 부케는 100위안 지폐 총 334,000위안(5,620만 원)으로 7명의 플로리스트가 10시간 동안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 사실이 온라인상에 알려지자, 인민은행은 남성을 지폐 훼손죄로 고소했습니다.

로맨틱한 선물 많았을 텐데, 왜 하필 돈으로 장난친 걸까요? 영상 보시죠.
  • [고봉순] 여친 생일에 ‘돈 부케’ 선물한 남성, 처벌 위기?!
    • 입력 2018-05-31 07:00:47
    고봉순
여자 친구 생일에 '돈 부케'를 선물한 남성이 있습니다. 부케는 100위안 지폐 총 334,000위안(5,620만 원)으로 7명의 플로리스트가 10시간 동안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 사실이 온라인상에 알려지자, 인민은행은 남성을 지폐 훼손죄로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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