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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6·12 북미 정상회담
폼페이오 “김영철과 만남 기대…CVID에 전념”
입력 2018.05.31 (07:25) 수정 2018.05.31 (07:33) 국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현지 시각 30일 김 부위원장과 만찬 회동을 하기에 앞서 올린 트위터 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에 있을 정상 회담을 논의하기 위해 뉴욕에서 김 부위원장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한반도의 비핵화(CVID)에 전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방미한 김 부위원장을 만나기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뉴욕을 방문했으며, 이날 만찬에 이어 현지 시각 31일 공식적인 북미 고위급회담을 개최합니다.
  • 폼페이오 “김영철과 만남 기대…CVID에 전념”
    • 입력 2018-05-31 07:25:16
    • 수정2018-05-31 07:33:59
    국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현지 시각 30일 김 부위원장과 만찬 회동을 하기에 앞서 올린 트위터 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에 있을 정상 회담을 논의하기 위해 뉴욕에서 김 부위원장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한반도의 비핵화(CVID)에 전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방미한 김 부위원장을 만나기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뉴욕을 방문했으며, 이날 만찬에 이어 현지 시각 31일 공식적인 북미 고위급회담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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