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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스마트폰 게임 시장 급성장
입력 2018.05.31 (09:48) 수정 2018.05.31 (10:07)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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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에서 스마트폰 게임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얼마전 '교토'에서 게임행사가 열렸는데요.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한 80여개 게임이 선보였습니다.

일본 에도 시대 서민화인 '우키요에'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도 있고, '그림자 그림'을 이용해 만든 독특한 작품도 있습니다.

이처럼 톡톡 튀는 게임 덕분에 일본 국내외에서 수많은 바이어들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미국 회사 바이어 : "일본 게임은 유럽가 미국에는 없는 것이 많아 재미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 게임은 전문가만 만드는 게 아닙니다.

이 롤플레잉 게임은 증권회사에 근무했던 남성이 만들었고, 이 액션 게임은 중고품 가게에서 일하던 남성이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미국에서 개발된 게임개발 전용 소프트웨어 덕분입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데다, 미리 준비된 동작을 선택하면 캐릭터를 자동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또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은 높은 수입 때문인데요.

올해 처음 스마트폰 '슈팅' 게임을 출시한 이 부부는 자신들이 만든 게임이 두달 동안 3만건이나 다운로드 되면서, 천만원 정도 수입을 올렸습니다.
  • 日, 스마트폰 게임 시장 급성장
    • 입력 2018-05-31 09:53:20
    • 수정2018-05-31 10:07:32
    930뉴스
[앵커]

일본에서 스마트폰 게임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얼마전 '교토'에서 게임행사가 열렸는데요.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한 80여개 게임이 선보였습니다.

일본 에도 시대 서민화인 '우키요에'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도 있고, '그림자 그림'을 이용해 만든 독특한 작품도 있습니다.

이처럼 톡톡 튀는 게임 덕분에 일본 국내외에서 수많은 바이어들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미국 회사 바이어 : "일본 게임은 유럽가 미국에는 없는 것이 많아 재미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 게임은 전문가만 만드는 게 아닙니다.

이 롤플레잉 게임은 증권회사에 근무했던 남성이 만들었고, 이 액션 게임은 중고품 가게에서 일하던 남성이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미국에서 개발된 게임개발 전용 소프트웨어 덕분입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데다, 미리 준비된 동작을 선택하면 캐릭터를 자동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또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은 높은 수입 때문인데요.

올해 처음 스마트폰 '슈팅' 게임을 출시한 이 부부는 자신들이 만든 게임이 두달 동안 3만건이나 다운로드 되면서, 천만원 정도 수입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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