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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치열한 치즈 쟁탄전…치즈도 사람도 데굴데굴
입력 2018.05.31 (10:51) 수정 2018.05.31 (11:05)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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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치즈를 쫓아 가파른 언덕을 내달리는 영국의 '치즈 굴리기 대회'에서 최다 우승자가 또 한 번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치즈를 쫓아 언덕 아래로 내달리던 참가자들이 넘어지며 한데 뒤엉키거나 데굴데굴 굴러내립니다.

영국 글로스터셔주 브룩워스 마을의 200m 길이 언덕을 따라 펼쳐진 '치즈 굴리기 대회' 풍경입니다.

마을 전통 치즈인 원반형 '더블 글로스터' 약 4kg을 언덕 위에서 굴리는데, 이를 가장 먼저 쫓아가 잡는 사람이 승자입니다.

지난해 모든 남자 경기에서 1등을 차지했던 영국 군인 '크리스 앤더슨'이 올해도 두 개의 치즈를 잡았습니다.

[크리스 앤더슨/대회 우승자 : "(비결은) 그저 달리는 겁니다. 서서 달리는 상태를 오래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는 이번 대회까지 14년 동안 모두 치즈 22개를 따내어, '최다 우승'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치열한 치즈 쟁탄전…치즈도 사람도 데굴데굴
    • 입력 2018-05-31 10:52:28
    • 수정2018-05-31 11:05:55
    지구촌뉴스
[앵커]

치즈를 쫓아 가파른 언덕을 내달리는 영국의 '치즈 굴리기 대회'에서 최다 우승자가 또 한 번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치즈를 쫓아 언덕 아래로 내달리던 참가자들이 넘어지며 한데 뒤엉키거나 데굴데굴 굴러내립니다.

영국 글로스터셔주 브룩워스 마을의 200m 길이 언덕을 따라 펼쳐진 '치즈 굴리기 대회' 풍경입니다.

마을 전통 치즈인 원반형 '더블 글로스터' 약 4kg을 언덕 위에서 굴리는데, 이를 가장 먼저 쫓아가 잡는 사람이 승자입니다.

지난해 모든 남자 경기에서 1등을 차지했던 영국 군인 '크리스 앤더슨'이 올해도 두 개의 치즈를 잡았습니다.

[크리스 앤더슨/대회 우승자 : "(비결은) 그저 달리는 겁니다. 서서 달리는 상태를 오래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는 이번 대회까지 14년 동안 모두 치즈 22개를 따내어, '최다 우승'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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