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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저소득 장례지원 서비스에 대학·민간도 참여
입력 2018.05.31 (11:25) 수정 2018.05.31 (11:30) 사회
저소득층 시민에게 장례의식을 지원하는 서울시의 서비스 '그리다'에 대학과 민간도 협력합니다.

서울시는 내일 오전 청사에서 을지대 장례지도학과, 서울한겨레두레협동조합과 '서울형 추모서비스 그리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을지대 장례지도학과는 전문인력을 지원하고, 서울한겨레두레협동조합은 후원금을 출연합니다.

시는 이달 21일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고독사나 무연고 사망자, 생계유지가 어려워 장례를 못 치르는 이들에게 빈소를 차려주는 '그리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9월부터는 25개 자치구별 협력 장례식장이나 민간 장례업체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더욱 확대할 방침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서울시 저소득 장례지원 서비스에 대학·민간도 참여
    • 입력 2018-05-31 11:25:42
    • 수정2018-05-31 11:30:38
    사회
저소득층 시민에게 장례의식을 지원하는 서울시의 서비스 '그리다'에 대학과 민간도 협력합니다.

서울시는 내일 오전 청사에서 을지대 장례지도학과, 서울한겨레두레협동조합과 '서울형 추모서비스 그리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을지대 장례지도학과는 전문인력을 지원하고, 서울한겨레두레협동조합은 후원금을 출연합니다.

시는 이달 21일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고독사나 무연고 사망자, 생계유지가 어려워 장례를 못 치르는 이들에게 빈소를 차려주는 '그리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9월부터는 25개 자치구별 협력 장례식장이나 민간 장례업체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더욱 확대할 방침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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