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 6·13 지방선거
평화당 광주 합동유세 “호남경제 위해 압도적 지지”
입력 2018.05.31 (18:50) 수정 2018.05.31 (19:23) 정치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오늘(31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인 광주 서구에서 첫 합동유세를 열고, "호남 경제를 살리기 위해 민주평화당을 살려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경진 상임선대위원장은 유세에서 "이래도 민주당을 찍고 저래도 민주당을 찍으니 군산에 있는 GM대우 공장은 없애고, 창원과 부평에 있는 공장을 살리기로 정부와 민주당이 결정한 것"이라며, "그런 민주당을 이번에는 혼 좀 내달라"고 말했습니다.

장병완 공동선대위원장도 "평화당은 오로지 호남의 미래와 일자리를 챙기는 정당으로서 일을 할 것"이라며, "평화당을 살리기 위해 서구 갑에 출마한 김명진 후보를 압도적 표차로 당선시켜 달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박지원 전 대표는 전남 신안을 방문해 "평화당은 김대중 대통령의 이념을 계승 발전시키고 호남을 대변하고 있다"면서, 신안과 무안, 목포 등 전남 지역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평화당 광주 합동유세 “호남경제 위해 압도적 지지”
    • 입력 2018-05-31 18:50:52
    • 수정2018-05-31 19:23:06
    정치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오늘(31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인 광주 서구에서 첫 합동유세를 열고, "호남 경제를 살리기 위해 민주평화당을 살려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경진 상임선대위원장은 유세에서 "이래도 민주당을 찍고 저래도 민주당을 찍으니 군산에 있는 GM대우 공장은 없애고, 창원과 부평에 있는 공장을 살리기로 정부와 민주당이 결정한 것"이라며, "그런 민주당을 이번에는 혼 좀 내달라"고 말했습니다.

장병완 공동선대위원장도 "평화당은 오로지 호남의 미래와 일자리를 챙기는 정당으로서 일을 할 것"이라며, "평화당을 살리기 위해 서구 갑에 출마한 김명진 후보를 압도적 표차로 당선시켜 달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박지원 전 대표는 전남 신안을 방문해 "평화당은 김대중 대통령의 이념을 계승 발전시키고 호남을 대변하고 있다"면서, 신안과 무안, 목포 등 전남 지역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