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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은혜를 뽀뽀로 갚은 견공
입력 2018.05.31 (20:44) 수정 2018.05.31 (20:55)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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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미국 메인주의 어느 주택에 소방관이 출동했습니다.

사건을 처리한 소방관이 기분 좋은 선물을 받았다는데요.

뭘까요? 영상 함께 보시죠.

[리포트]

대형견이 2층 창문을 통해 나왔다가 지붕 위에 갇혔답니다.

자칫 지붕에서 떨어지진 않을지, 이웃 주민이 신고를 했고 소방관이 출동했는데요.

견공이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창문을 열어줍니다.

그런데, 잠시 서성이던 견공!

소방관과 눈이 마주치자, 주둥이를 가져다 댑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드릴 건 없고 뽀뽀해 드릴게요~" 마음을 표현합니다.

뜻밖의 인사를 받은 소방관도 참 뿌듯할 것 같은데요.

혼자 지붕에서 마음 졸였을 녀석을 토닥여주곤, 끝까지 임수를 완수했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은혜를 뽀뽀로 갚은 견공
    • 입력 2018-05-31 20:21:33
    • 수정2018-05-31 20:55:46
    글로벌24
[앵커]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미국 메인주의 어느 주택에 소방관이 출동했습니다.

사건을 처리한 소방관이 기분 좋은 선물을 받았다는데요.

뭘까요? 영상 함께 보시죠.

[리포트]

대형견이 2층 창문을 통해 나왔다가 지붕 위에 갇혔답니다.

자칫 지붕에서 떨어지진 않을지, 이웃 주민이 신고를 했고 소방관이 출동했는데요.

견공이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창문을 열어줍니다.

그런데, 잠시 서성이던 견공!

소방관과 눈이 마주치자, 주둥이를 가져다 댑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드릴 건 없고 뽀뽀해 드릴게요~" 마음을 표현합니다.

뜻밖의 인사를 받은 소방관도 참 뿌듯할 것 같은데요.

혼자 지붕에서 마음 졸였을 녀석을 토닥여주곤, 끝까지 임수를 완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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