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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 식당 등 화재 잇따라…1명 부상
입력 2018.06.02 (04:34) 수정 2018.06.02 (05:50) 사회
오늘(2일) 새벽 1시 반쯤 부산 사하구 당리동의 상가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음식점 주방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1일) 밤 10시쯤에는 부산 북구 구포동의 한 아파트 상가 2층 사무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상가를 방문했던 손님 1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무실 내부의 전기적 이유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오늘(2일) 합동 감식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1일)밤 8시 50분쯤에는 부산 강서구의 한 물품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외벽과 천장 일부 등을 태워 48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사진출처 : 부산 사하소방서·북부소방서·강서소방서 제공]
  • 밤 사이 식당 등 화재 잇따라…1명 부상
    • 입력 2018-06-02 04:34:23
    • 수정2018-06-02 05:50:58
    사회
오늘(2일) 새벽 1시 반쯤 부산 사하구 당리동의 상가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음식점 주방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1일) 밤 10시쯤에는 부산 북구 구포동의 한 아파트 상가 2층 사무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상가를 방문했던 손님 1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무실 내부의 전기적 이유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오늘(2일) 합동 감식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1일)밤 8시 50분쯤에는 부산 강서구의 한 물품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외벽과 천장 일부 등을 태워 48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사진출처 : 부산 사하소방서·북부소방서·강서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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