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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고용호조·북미회담 기대…다우 0.90% 상승 마감
입력 2018.06.02 (08:00) 수정 2018.06.02 (08:32) 국제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미국 고용지표의 호조에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9.37포인트, 0.90% 상승한 24,635.2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날보다 29.35포인트, 1.08%) 오른 2,734.6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2.21포인트, 1.51% 급등한 7,554.3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는 전날 유럽연합(EU)과 캐나다, 멕시코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영향으로 크게 하락했지만, 이날은 고용지표 호조로 상승세를 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은 3.8%로 2000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신규 고용도 22만3천 명으로 예상치보다 높았습니다.
  • 뉴욕증시 고용호조·북미회담 기대…다우 0.90% 상승 마감
    • 입력 2018-06-02 08:00:23
    • 수정2018-06-02 08:32:46
    국제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미국 고용지표의 호조에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9.37포인트, 0.90% 상승한 24,635.2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날보다 29.35포인트, 1.08%) 오른 2,734.6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2.21포인트, 1.51% 급등한 7,554.3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는 전날 유럽연합(EU)과 캐나다, 멕시코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영향으로 크게 하락했지만, 이날은 고용지표 호조로 상승세를 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은 3.8%로 2000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신규 고용도 22만3천 명으로 예상치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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