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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6·13 지방선거
첫 주말, 여야 지도부 전략 지역 총출동
입력 2018.06.02 (10:43) 수정 2018.06.02 (11:02) 정치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인 오늘(2일), 여야 지도부는 전략 지역을 찾아 후보 지원 유세를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은 오늘 오전 울산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 등 해당 지역 광역, 기초단체장 후보들을 지원했고, 오후에는 김해와 창원을 잇따라 방문해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지원유세를 할 예정입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공동선대위원장은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과 강남구 대치역사거리에서 '보수결집'을 호소했고, 인천과 경기 시흥, 안산 등 수도권 지원유세를 이어가며 수도권 집중 공략에 나섭니다.

바른미래당은 유승민 공동대표가 경북 영천과 경주에서 권오을 경북지사 후보를 지원했고, 오후에는 울산과 대구에서 유세를 이어가는 등 대구, 경북지역 민심 잡기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민주평화당 지도부는 이번 주말 호남 지역에서 50여회 '거점 집중유세'를 통해 승기를 잡기로 한 가운데 오늘 광주와 전북 지역에서 '민주당 심판론'을 제기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상임선대위원장은 광주 집중 지원유세에 나섰고, 노회찬 공동선대위원장은 경남 창원 지역을 순회하며 기초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할 에정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첫 주말, 여야 지도부 전략 지역 총출동
    • 입력 2018-06-02 10:43:48
    • 수정2018-06-02 11:02:59
    정치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인 오늘(2일), 여야 지도부는 전략 지역을 찾아 후보 지원 유세를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은 오늘 오전 울산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 등 해당 지역 광역, 기초단체장 후보들을 지원했고, 오후에는 김해와 창원을 잇따라 방문해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지원유세를 할 예정입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공동선대위원장은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과 강남구 대치역사거리에서 '보수결집'을 호소했고, 인천과 경기 시흥, 안산 등 수도권 지원유세를 이어가며 수도권 집중 공략에 나섭니다.

바른미래당은 유승민 공동대표가 경북 영천과 경주에서 권오을 경북지사 후보를 지원했고, 오후에는 울산과 대구에서 유세를 이어가는 등 대구, 경북지역 민심 잡기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민주평화당 지도부는 이번 주말 호남 지역에서 50여회 '거점 집중유세'를 통해 승기를 잡기로 한 가운데 오늘 광주와 전북 지역에서 '민주당 심판론'을 제기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상임선대위원장은 광주 집중 지원유세에 나섰고, 노회찬 공동선대위원장은 경남 창원 지역을 순회하며 기초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할 에정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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